주시은 아나운서 - 광화문에서

2022. 12. 3. 12:29카테고리 없음

반응형

주시은 아나운서 - 광화문에서

SBS 22기 아나운서. 2016년에 입사했다. 동기는 이인권이다. 아나운서답게 단정하면서도 활기찬 목소리가 특징이다. 하지만 평소 말투는 짱구가 생각날 정도로 발랄한 편이다보니 이에 관련된 별명이 많다. 주짱구 특히 〈배성재의 텐〉에 출연했을 때 이런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다.

서울특별시 출신으로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 11학번이다.대학을 휴학한 후에 CJ E&M에서 조연출로 잠깐 일을 했었다고 한다. 일을 하면서 마이크를 채워주는 사람이 아니라 차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일을 그만두고 학교로 다시 돌아가 전공수업 방송화법을 들었는데, 그 수업을 들으면서 아나운서 직업에 매력을 느껴 아나운서를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한다.아나운서 준비 1년 만에 SBS 공채에 합격했다. 2019년 6월에 브이로그 12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2차 필기시험 때 시사상식을 〈SBS 8 뉴스〉, 네이버 상식인에 나오는 키워드를 다음카페 아랑자료에 추가하면서 준비했다고 한다. 임원진 면접이 끝나고 며칠 뒤 왕십리역 CGV에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를 보다가 합격 통보를 받았는데, 도중에 나와서 아직까지도 영화 결말을 모른다고 한다. EBS 《수능특강》에 서울여대 홍보모델로 등장했다. 본인도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입사 전 피팅 모델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키가 169cm로 꽤 큰 편인데, 원래 키를 공개하면 사람들이 '그러니까 비율 좋아보이지. 나는 안 어울리겠다. 안 사.'하는 생각을 할까봐 일부러 회사에서 프로필 상 키를 165cm로 줄였다고 한다.

입사 시험 당시 김환이 압박 면접을 통해 뽑았다고 한다. 김환 퇴사 전 배성재와 김환 중 누가 좋냐는 질문에 김환이라고 답했으나 퇴사 후엔 배성재를 선택했다. 볼빨간사춘기, 청하, 마마무, 에일리, 씨스타, miss A의 노래를 좋아한다고 한다. 노래 실력 또한 출중하다. 창법이나 음색이 안지영과 상당히 흡사하다. 본인 역시 이를 인지하고 있고 〈2019 SBS 연예대상〉에서 S.E.S. 커버 무대 준비 중 자신을 리드보컬이라 소개하기도 했다. 〈2019 SBS 연예대상〉에서 장예원, 김수민과 함께 S.E.S.의 춤과 노래로 축하 공연을 하였다.

https://youtu.be/QGkSAU1Mv0k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