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이 만났던 여자중 세상에서 가장 이뻤다는 여자 장진영

2022. 12. 22. 22:57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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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만났던 여자중 세상에서 가장 이뻤다는 여자 장진영

대한민국의 배우. 2000년 영화 반칙왕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소름, 싱글즈를 통해 스타급 연기자[4]로 발돋움했다. 영화 청연이 흥행에 실패했으나, 연기력 자체는 긍정적인 평을 받았다. 로맨스나 멜로 등의 장르 위주에서 이후 로비스트 등의 출연으로 스펙트럼을 넓혀갔다.[5] 2008년 9월 위암[6] 진단을 받게 되었다. 한때 병세가 호전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으나, 병세가 악화되어 2009년 9월 1일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2008년, 위암 진단을 받았던 것이 세간에 알려져 큰 충격을 주었다. 비록 위의 악재들에도 불구하고 연기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충격이 더 컸던 것. 이 과정에서 오래 교제하던 김영균이 시한부 인생을 사는 그녀와 결혼을 한 것이 알려졌다.결국 2009년에 세상을 떠났다. 이 과정에서 그녀의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의 대처가 세간에 큰 인상을 주었는데, 투병 중인 장진영과 조건없이 재계약을 하며 투병 의지를 불어넣어준 것은 물론, 그녀의 사진이 유출되지 않도록 대처했다. 투병 중인 배우의 자존심을 지켜주고 싶다는 뜻에서였으며 최후의 순간에도 이러한 원칙을 지킨 덕분에 추측성 기사나 병석에 누운 사진이 나오지 않았고, 장례 절차도 정중하게 치러졌다. 자극적인 기사거리를 찾던 일부 언론들에게는 단 한 차례도 노출되지 않았다. 덕분에 온라인상에 검색되는 그녀의 사진은 한창 절정에 달하던 때의 사진과 가족 측에서 공개해준 웨딩 사진을 제외하면 투병 당시의 사진은 찾을 수 없다.

 

 

출연한 영화 국화꽃 향기의 OST '희재', 청연의 OST '서쪽 하늘'이 그녀 사후에 더 사랑받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두 노래가 나오면 장진영을 회고되는 경우가 많다. 국화꽃 향기의 여주인공 희재와 같은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자신이 연기한 배역과 똑같은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난 아이러니한 일. 일설에 따르면 해당 영화의 감독이 자신이 그런 영화를 찍어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자책했다고 한다. 배우로서 길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청룡영화상을 비롯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디렉터스컷 어워즈, 지금은 없어진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2000년 8월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었고, 2002년 7월 3일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또 적발되었다. 음주운전+무면허운전+음주운전 삼진아웃으로 2년간 면허 취득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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