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S충북방송 왜핫한가?

2024. 2. 20. 02:53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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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S충북방송  왜핫한가?

함께하는 젊은 방송 CCS 충북방송


충청북도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괴산군, 단양군, 진천군, 증평군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 1999년 7월 7일 개국하였고, 자가망을 기반으로 케이블TV 서비스와 인터넷을 제공한다. 디지털미디어센터(DMC)를 구축하여, 디지털신호를 타지역의 방송사업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본사는 충북 충주시 예성로 114(용산동)에 있다. 지역 채널은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PC/모바일로 시청가능하다. 그리고 고지서는 대구 집중국을 통해 온다. 그리고 징글이 은근 고풍스럽다.

2023년 9월 25일, '컨텐츠하우스210'가 CCS충북방송의 최대 주주가 되어 경영권이 변경되었다. 하루만에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2023년 11월 3일, LK-99의 공동특허권자/논문저자인 권영완 교수와 김지훈 박사가 CCS충북방송의 이사진으로 합류할 것임을 밝혔다. 권영완 교수는 퀀텀에너지연구소가 특허권을 모두 소유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

2023년 11월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16일 임시주주총회가 열릴 예정이다. 컨텐츠하우스210 측은 "초전도체 사업을 추진할 것. 초전도체 사업체를 우회상장한다는 것은 억측" 등을 말했다. #

2023년 11월 8일, 한국거래소는 주가 급등의 이유를 묻는(테마 작전주가 아니냐는) 조회공시요구를 했고, 답변이 불성실할 경우 제재를 하겠다고 밝혔다. #

2023년 11월 15일, 이현삼 충북방송 이사가 보유한 지분을 컨텐츠하우스210에게 20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서, 컨텐츠하우스210이 최다액 출자자가 되었다. 그런데 방송사업자의 지분을 사들여 해당 사업자의 최다액 출자자가 되려면, 방송법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변경 승인을 얻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다액 출자자 변경승인을 얻지 않았으니 즉시 시정하거나 의견을 제출하라'는 내용의 행정처분 사전통지를 보낸 상태고 17일까지 답변할 것을 요구한 상태라고 밝혔다. #

2023년 11월 21일, 익명의 CCS충북방송 관계자는 "신규 연구진들이 새로 발표할 관련 시연회, 특허 진행상황 등 신사업 추진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 "신규 자금 조달을 통해 안정적 대주주 지위를 확보함과 동시에 상온 초전도체 신사업 투자에 박차를 가할 것" 등을 말했다. #

2023년 11월 28일, CCS충북방송 측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자사는 두 과학자를 경영진으로 모셔 구심점으로 신사업을 전개해 신성장 동력원을 만들어 나갈 계획", "해외기술유출, 단독특허출원 등의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시장의 소동과 루머가 해소될 수 있게끔 신규 사업에 대한 내부 방침과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언론, 공시 발표 등을 준비하겠다" 등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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