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3. 29. 18:10ㆍ카테고리 없음
음경확대 방법은?
이 문서에서 후술하는 모든 음경확대 방법들의 대전제, 공통사항은, 음경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음경 해면체 조직 세포를 대체하고 복구하는 것에 있다. 이는 근세포를 복구시키며 근육을 성장시키는 원리와 같다.
자주, 완전히 발기하기 - 남성은 낮 중에도, 수면 중에도 수 차례 무의식적으로 발기하여 음경 조직의 여러 손상을 보수, 수리하고 정비하여 발기 기능의 유지 및 발기 시의 음경 크기를 유지 및 성장시킨다.
성장기의 시도 때도 없는 발기는 아이의 음경이 성인의 음경으로 급속히 커지는 일종의 성장 과정인 셈이다. 후술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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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들보다 더 자주, 오래 발기했던 것이 음경의 크기가 커진 원인이라고 한결같이 말한다. 따라서 발기가 될 때 억눌리지 않고 완벽하고 팽팽하게 이뤄지게끔 해주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 여유 있는 하의(사각팬티, 잠옷)를 입고, 가능하다면 하반신 탈의 상태로 생활 및 수면을 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하루 중 수시로 스트레칭 - 비발기 상태에도 자주 스트레칭을 해 주어 세포의 대체-복원이 세포들 사이사이에 되도록 유도해야 한다. 소변을 볼 때마다 쭉 늘려주는 것이 좋고, 여유 있는 팬티와 바지를 입고, 가벼운 추를 귀두에 매단 채 일상 생활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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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확대 운동 시 회복까지는 금딸 - 비수술적 음경확대 운동은 자연스러운 발기 및 흥분을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곧이어 자위를 하여 사정할 경우, 음경확대 효과가 적어진다는 2012년의 설문이 있다. # 2021년 이후 국내 음경확대 채널의 다수의 후기들도 사정 뒤에는 완전한 발기가 저해되고 조직이 수축하므로, 해면체 조직세포의 대체 복구가 느려진다고 증언한다.
춥지 않은 따뜻한 음경 온도 - 남성의 고환은 시원한 것이 좋다고 하지만, 체온보다 2-3도 낮도록 1시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라는 정도지, 춥게 있으라는 것이 아니다. 음경 해면체 조직은 시원할 필요도 없고, 혹한은 혈액순환이 느리게 하여 성장 및 조직 복구를 지연시키고, 옷을 껴 입어야 하므로 여유 있는 하의의 착용이 어려워 발기를 저해하므로, 적정한 실내 온도를 갖추는 것이 좋다. 다만 뜨거운 샤워가 고환엔 악영향이므로, 세면대에 음경을 얹고 샤워기로 음경에만 뜨거운 물을 붓는 것이 한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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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랩 - 핫랩이란 온탕~열탕 온도로 음경 해면체를 덥혀서 '축 늘어지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5분 이내의 뜨거운 물 샤워가 제일 쉽지만, 물과 난방기가 우려된다면 따뜻한 수건, 찜질팩, 쌀-팥이 든 양말을 전자레인지에 데운 것, 온열안대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마사지를 해 주는 것이 혈행 개선에도 좋다. 특히 비수술적 확대운동 직전 반드시 할 것이 권장되는데, 음경 해면체가 차가운 상태에서 장력-음압력을 주면 확대효과도 없게 되고 부상의 위험만 커지기 때문.
유산소 운동, 스쿼트, 케겔운동 - 유산소 운동과 스쿼트로 대표되는 하체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을 강하게 하며, 케겔운동으로 발기시 혈액이 해면체로 강하게 들어가도록 해준다. 음경(해면체, 골반저근)이 커진 뒤 그에 맞는 혈액 및 근육이 부족해 발기력, 강직도가 약해지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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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차 성징기가 끝나지 않은 남성이라면 우선 건강한 2차 성징기를 보내자. 물론 이 시기에 비수술적 음경확대 방법들을 병행할 수 있다.
의학적 필요가 없는 한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다. 2차 성징기에 음경해면체가 크게 자라는 것에 반해 포피는 많이 자라지 않으면서 99%의 남성이 자연포경된다. 2019년 4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성의학전문가 강동우는 2차 성징기에 해면체가 크게 성장하는데 포피는 그렇지 않아서, 포피를 아동기에 절제하면 성장이 저해될 수 있기 때문에 하더라도 성인기에 할 것을 권한 바 있다. #
사춘기(2차 성징기)에 '성장호르몬'(일찍 자고), '테스토스테론'(운동하고, 살 찌지 말고),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 1'(규칙적으로 살고, 균형 잡힌 식단) 세 가지 호르몬이 충분해야 한다. 웨일 코넬 의과대학 성건강 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성장호르몬은 주로 둘레를, 테스토스테론은 주로 길이를 결정한다. 이 시기를 놓치면 이후 성장호르몬으로 키는 키울 수 있으나, 음경은 호르몬으로 더 키울 수 없다.
소아-청소년기에 비만이면 지방은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방해하고, 이미 분비된 테스토스테론을 에스트로겐으로 바꾸어 음경의 길이 성장을 방해한다.[2] 또한 비만은 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성조숙증을 유도해 조기에 음경의 성장이 끝날 수 있다. 과거 "어릴 적 찐 살은 키로 간다"는 속설이 있지만 이는 못 먹고 살던 보릿고개 시절에나 통용되는 말이었지, 21세기 대한민국에서는 더 이상 옳지 않다. 당시에야 어릴 때 살이 찔 정도로 잘 먹는 아이가 잘 컸을 테니 그런 말이 나온 것일지도 모르지만, 영양 섭취 걱정이 없는 현대 사회에서 소아청소년 비만은 단적으로 부모의 식단 관리 실패일 뿐이다. 그렇다고 비만을 치료한답시고 영양 섭취를 제한한다거나, 스테로이드 꽂아가며 운동하라는 것이 아니다. 이는 항상성을 깨뜨려 오히려 성불구자가 될 수 있다. 적절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습관을 병행해서 체지방 조절과 성장을 동시에 자연스레 유도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