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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싫은 이유 9

이리날자 2022. 12. 25.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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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싫은 이유 9
통상 여성에 비해 남성 쪽이 이벤트에 대한 동기 부여가 낮다고 합니다. 그 중 특히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억지로 하는 남자도 있다는 데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해외의 한 연애 미디어에서는 '그녀와의 크리스마스를 남자친구가 소중히 하지 않는 이유 9가지'를 정리했답니다.



10대부터 30대 독신 남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참고했답니다.

1. 이벤트를 즐기는 행동이 낯설고 부끄럽다

"꼭 다같이 크리스마스를 축하해야 하나? 내 캐릭터가 아니다" (20대 남성)

성탄절을 보내는 방법 자체에 수줍음을 느끼는 남성이 적지 않답니다. 차라리 "좋은 저녁을 먹으러 가자" 등 조금 다른 접근법으로 제안해 보는 것이 좋을 수 있답니다.


2. 같은 일에도 평소보다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억울하다

"거의 대부분 크리스마스엔 돈을 더 받아서 아깝다" (20대 남성)

성탄절이라는 이유 만으로 평소 데이트보다 비용이 더 많이 나가기 마련이죠. "돈의 낭비" 라고 느끼는 남성도 있답니다. 저녁 식사 등은 특별 요금이 아닌 기간으로 앞당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3. 데이트나 선물 준비가 귀찮다

"데이트나 선물 준비하는 것은 서투르고, 솔직히 귀찮다" (20대 남성)

그녀를 기쁘게 하기 위한 연출에 서툰 남자도 있답니다. 반대로 처음부터 익숙한 남성도 있겠죠. 평소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때 한껏 기쁜 모습을 보이면 더 적극적으로 변화 할 수도 있답니다.



4. 당일은 어디 가도 혼잡하고, 나가면 피곤하다

"사람이 너무 많다. 유명한 곳은 너무 붐벼서 포기해야 할 지경이다" (30대 남성)

야경이 잘 보이는 숨은 명소, 조용한 거리의 숨은 맛집 등 침착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봅시다.


5. 언론이나 기업 마케팅에 이용 당하는 느낌이다

"데이트 하거나, 선물을 사는 짓이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든다" (20대 남성)

비판적인 타입의 남성은 성탄절을 축하하는 행동 자체에 의문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전에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영화 등을 함께 보면서 그의 생각을 바꾸는 노력을 합시다.




6.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계속 가족끼리 축하해 왔다." (20대 남성)

가족과 함께 성탄절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남성도 적지 않답니다. 이런 경우 "나도 집에 초대해 줄래?" 라고 부탁하면 어떨까요? 가족에게도 공인 받는 사이가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7. 남자만 뭔가 준비해야 하는 풍조를 불공평하게 느낀다

"데이트 플랜을 세우는 것도, 비싼 선물을 사는 것도 남자다. 이상하지 않나?" (20대 남성)

성탄절 준비가 일방적이고 힘든 점에 불만을 갖는 남성도 있답니다. "크리스마스는 남자가, 발렌타인은 여자가" 라는 식으로 이벤트마다 분담하면, 조금은 불만이 해소될 수도 있습니다.




8. 오랫동안 사귀면 전년과 비교되는 것이 피곤하다

"작년이 더 좋았다고 생각 할 것 같아 해마다 우울하다" (30대 남성)

몇번씩 크리스마스를 함께 하고 있는 커플에게는 '특유의 고뇌'가 있을 수 있답니다. “올해도 함께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 라고 전해 보세요. 남자친구가 압박감에서 좀 해소될 수도 있습니다.



9. 그녀의 '받는 게 당연' 하다는 태도가 불만이다

"힘들게 준비하고 선물도 줬는데 고맙다는 말도 없다" (20대 남성)

남자친구가 열심히 준비한 크리스마스에 대해서는, 최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합니다. 조금 과장되지 않을 정도로 기뻐한다면 상대도 뿌듯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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