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아헤가오> 셀카에 대한 해명 ㄷㄷㄷ
전종서 <아헤가오> 셀카에 대한 해명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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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배우. 2018년 5월 17일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을 통해 데뷔와 동시에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으며, 2020년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콜에서 인상적인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연기를 보여주면서 대중에 인상을 각인시켰다. 비주얼적으로 강렬한 인상과 진한 눈빛, 그리고 그 외향에 어울리지 않는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특징이다. 2. 활동[편집] 어린 시절부터 친인척들이 거주 중이던 캐나다와 한국을 자주 오갔으며, 캐나다에서 중학교를 졸업한 뒤 고등학교를 다니던 도중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 입학했지만 대학 수업에 대한 회의가 들어 중퇴를 했다. 이후 학원에서 연기를 배우면서 소속사를 찾았다. 마이컴퍼니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3일 후에 오디션을 봤다가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는데, 이 작품이 바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이다. 오디션 때는 드라마 《케세라세라》의 정유미 연기를 준비해 갔다고. 2018년 5월 17일 영화의 개봉과 함께 배우로서 데뷔했으며, 이보다 하루 앞서 칸 영화제 레드카펫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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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은 관객마다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그녀는 "외로움에 관한 영화는 아닐까"라고 말했다. 《버닝》을 찍으면서는 같이 촬영한 배우와 스태프들을 통해 사람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배웠고, 이창동 감독이 이해와 공감이 크며 인간적이라 좋았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의 현장은 기성배우들도 힘들어하는 현장으로 알려졌는데 그럼에도 같이 연기한 배우들과 잘 맞았고, 그가 자신에게 자유롭게 하라고 말해줘서 좋았다고도 말했다.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장면도 찍었는데, 노을지는 하늘 아래서 반라(半裸)로 호주 부시맨의 춤을 추는 장면[11]은 야하다기보다는 몸으로 기묘한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의 백미라는 평가를 받는다.
질풍노도의 시기였나